너무너무 졸린데 깊은 잠을 못자서 힘드네요.

밤에 자든 낮에 자든 깊게 10시간 이상 잠 좀 자보고 싶은데 그게 안되다니!

예전에는 잘 자는 것만은 장점이었는데 이제는 그마저도 안 되니까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요. ㅠ.ㅠ

하루종일 잘 자는 알콩이가 부럽네요.

지금도 침대위에서 늘어져라 자고 있음!

나두 자고 싶당 ㅠ.ㅠ

 

 

 

 

'우리집 > 집사1호, 까칠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불면증  (0) 2013.10.02
블로그 휴면 해제!  (0) 2013.10.01
헬스 5일째!  (0) 2013.06.01
오랜만에 부지런  (0) 2013.05.28
알레르기?!  (0) 2013.05.24
밤낮이 바뀌었을 때  (0) 2013.05.20
Posted by 집사1호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 

 

지금의 제 심정이 담긴 부모님네 멍멍이 사진...

우울하다보니 블로그를 만들어놓고 방치해버렸네요.

새까맣게 잊고 있었네요.

우울증 때문에 일도 쉬고 있는데 집에서 쉬어도 쉬는 것 같지 않은 이 기분!

설렁설렁 다시 시작해봐야겠어요. ;ㅅ;

 

 

 

 

'우리집 > 집사1호, 까칠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불면증  (0) 2013.10.02
블로그 휴면 해제!  (0) 2013.10.01
헬스 5일째!  (0) 2013.06.01
오랜만에 부지런  (0) 2013.05.28
알레르기?!  (0) 2013.05.24
밤낮이 바뀌었을 때  (0) 2013.05.20
Posted by 집사1호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

대개는 뭘 사먹어도 시켜먹는 위주인데 배달은 헬스 시작하고 끊은 셈이라 뭘 먹더라도 나가 먹게 되었답니다.

그래도 밤에 나가서 술한잔 하는 법은 없었는데 괜히 도란도란 얘기하고 싶어져서 살찐을 끌고 나갔죠. ㅋㅋ

처음엔 귀찮아하던 살찐도 막상 나와서 먹어보니 색달라서 좋았나봅니다. 

재밌었다고 다음에 또 가자고 하네요~ 대신 다른 가게로~

요기 꼬치구이집은 나름 맛있고 좋았지만 에어컨이 없다는 커다란 단점과 인테리어에 공들이긴 했는데 

내놓는 음식들과는 상당히 거리감이 드는데다 날벌레가 있어서 한여름에 오면 별로일 것 같더라구요.

그래도 한밤중에 나가서 생맥주 한 잔 들이키며 함께 도란도란 이야길 나누는 재미를 알게 되었으니 좋죠, 뭐. :9

그나저나 살 빼는 중인데 자꾸 저런 게 눈에 들어와서 큰일이네요..

한동안은 자제해야겠지요. ;ㅅ;




'우리집 > 집사2호, 살찐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꼬치구이 냠냠  (1) 2013.06.04
동아시아 음식!  (0) 2013.05.26
9kg이나 찌다니!  (0) 2013.05.18
멋쟁이 남친, 살찐  (0) 2013.05.13
Posted by 집사1호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준콩ol 2013.06.28 17:01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헉....군침 질질.....